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한 울산지역
대형식품 판매업소 관계자 간담회가
오늘(9\/16)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서필언 행정부시장은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백화점 등
대형식품 판매업소에서 종사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고객들의 안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수가
하루 사이에 59명이 추가로 늘어나면서
전체 확진 환자수는 549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