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6) 새벽 4시쯤
북구 명촌동 모 아파트 앞 산책로에서
44살 이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상의 셔츠에 찍힌
자동차 타이어 자국으로 미뤄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 뒤 산책로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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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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