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5)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 인근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대형 크레인이 전신주의 고압선을 끊으면서
인근 50여 가구가 2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작업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들을 상대로
작업관리 소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코오롱파크폴리스앞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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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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