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개점휴업 상태를 보이던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회복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8월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건수는 천 224건으로, 지난 6월 천 262건에
이어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것은 기존
아파트 값 상승세에다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힘입어 미분양이 일부 해소되고,이에 따른
주택 구매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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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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