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오후 4시 3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하수도관에서 오수가 역류하면서
인근 주택가에서 악취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누군가 하수도관 맨홀 뚜껑을 열고 고의적으로 석유통 2개를 던져 넣어 직경 300mm 하수도관이 막혔다며 정확한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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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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