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9\/15) 오후
울산시의회 윤명희 의장에게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반대와 중소상인 살리기 울산 시민선언
서명용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전달했습니다.)
서명운동은 지난달 17일부터 어제(9\/14)까지 중소상인 5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9\/16)부터 주택가에
기업형 수퍼마켓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도시계획 조례안과
중소상인 지원 조례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2시 30분 시의회 의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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