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계약직 직원들에게 상납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최근 이 학교에 취직한 한 계약직 직원은
지난 7일 교장이 자신을 교장실로 불러
이전 직원들은 대부분 첫 월급을 자신에게
상납했다고 말하며
은근히 상납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학교 교장은 월급 상납을
요구한 적도, 받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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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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