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를 비롯한
일제고사 반대 울산시민모임은
다음달 13일과 14일에 실시되는
전국적 일제고사 반대운동의 일환으로
다시 체험학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무한 경쟁교육을 반대하고
일제고사를 학생, 학부모가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치러진 일제고사에
반대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는 이유로
2개월 정직을 받았던 김 모교사가 오늘(9\/15) 징계기간이 끝나 복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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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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