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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스포츠팀 통합운영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9-15 00:00:00 조회수 69

현대중공업 그룹이 계열사에 흩어져 운영되던
스포츠 팀을 하나로 묶어 운영합니다.

현대중공업은 프로축구 울산현대와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현대코끼리씨름단을 통합해
주식회사 현대중공업 스포츠에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스포츠 대표이사에는 울산현대
축구단 부단장과 사장을 역임한 권오갑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장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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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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