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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이젠 안심하세요"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9-14 00:00:00 조회수 64

◀ANC▶
해마다 추석을 앞둔 이맘때면 크고 작은
강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특히 자체 방범 시설을 갖추기 힘든 서민들의 피해가 큰데요,

경찰이 이런 서민 가정에 도난 경보기를
달아줘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민들이 모여 사는 주택가입니다.

출입문 열쇠가 고장났지만 수리하지 않고
자전거 열쇠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창문에 방범창이 없어 밖에서도 쉽게
열 수 있습니다.

◀S\/U▶ 경기가 어려워지자 도난 예방에
취약한 서민 주택이 손쉬운 범행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서민들을 상대로 한
절도 범죄가 부쩍 늘어나자 경찰이 묘안을
짜냈습니다.

방범이 허술한 서민가정을 골라 집집마다
도난경보기를 설치해주는 겁니다.

출입문과 창문틀에 경보기를 설치해두면,
문을 강제로 열때 경보음이 울려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입니다.

◀INT▶ 박아름 순경 \/ 중구 태화지구대

값비싼 경보 장치나 사설경비업체 서비스를
엄두조차 못내는 서민들은, 이제 마음놓고
외출할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습니다.

◀INT▶ 김우숙 \/ 중구 우정동

가뜩이나 팍팍한 살림살이에 도둑 걱정까지
해야하는 서민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경찰의 이같은 방범대책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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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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