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 1년이 지나면서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지난 1년간 울산과
부산,경남의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1.47% 하락한 반면 울산은 0.42% 하락하는데 그쳐 전국적인
하락폭보다는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전세가격의 경우 0.65% 상승해
전세시장부터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건축 아파트도 1년전에 비해 1.35% 상승했습니다.\/\/\/TV
지난 5월에서 7월까지 석달동안의 아파트
거래량도 4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국
증가율 33.2%를 웃돌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