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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연기 영세업자 피해 최소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14 00:00:00 조회수 197

옹기엑스포 연기와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오늘(9\/14) 간부회의에서 행사 연기에 따른
관련 소규모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옹기엑스포 행사 연기에 따른
휴유증과 예산 피해를 최소화 해야겠지만
각종 물품과 공사 계약 취소로 영세업자들이
겪게 될 어려움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며 이와같이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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