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오늘(9\/14) 울산시청 민원실에 서민금융
종합 상담창구를 개설했습니다.
서민금융 종합상담창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시중은행 등에서 매입한 부실 연체 채권에
대해 기초수급 대상자는 채무유예, 일반서민은
장기분할 상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또 연이율 20% 이상 고금리 대출은
9.5에서 13.5%의 은행권 대출로 전환시켜 주고,
저소득층에게는 생활안정자금도 대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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