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 모임인
풀뿌리의정포럼은 오늘(9\/14)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시민단체와 대학생들은 정부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를 시행할 계획이지만
등록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며 등록금 상한제와 학자금 이자 지원이 동시에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조례안은 오는 16일 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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