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7번째 사망자가 울산에서 숨졌습니다.
울산시는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78세
남성이 어제(9\/13) 저녁 패혈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 이
남성은 타미플루를 투약받았지만 하루 만에
숨졌으며 보건당국은 감염경로와 사망원인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남성은 평소 알코올중독과 간경화,
고혈압을 앓고 있는 데다 나이가 많아
고위험군에 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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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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