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던 40대가 절벽 아래로 떨여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9\/13) 오전 11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칼바위 능선에서
41살 신모씨가 주변 경관을 보던 중 50여 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신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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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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