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박람회가
내일(9\/14)부터 오는 16일까지 사흘동안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사흘동안 노인과 여성,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루씩 차례로
열리게 되며
365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5천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신종 플루 예방을 위해
일자리가 꼭 필요한 실수요자만 참여하도록
하고, 출입구에 열감지기와 손소독기 등을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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