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옹기엑스포 연기에 따라 이미
판매된 22만장의 옹기 엑스포 입장권에 대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환매작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와 일선 구.군 민원실
경남은행 등에 옹기엑스포 입장권 환매
창구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대공원에 설치됐던 임시 천막 등은
대부분 철거됐으며 공정 80-90%를 보이고
있는 옹기 과학관 등 4개 시설은 마무리
공사를 한 뒤 일정기간 시민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다음 철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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