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모두 만5천64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천6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올해 고3 재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2천100여명 많은데다 지난해와 달리
수능과 무관한 수시 1학기 모집이 폐지되면서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크게 늘어났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올해 수능시험에 울산지역 최연소 지원자는 14살 최지원 군이고, 최고령자는
49살 박성호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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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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