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태화루 막걸리 등 전통음식들이
오늘(9\/12)부터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고 있는 한.일 민간문화교류 사업인 2009 롱라이프
행사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울산탁주공동제조장의 태화루 막걸리는 개장
3시간 만에 하루 500병의 시음물량이 바닥났고
김치와 빈대떡 등 한국 전통음식을 맛보기 위한
긴 줄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첫날인 오늘 하루에만 2만여명이 다녀간
이번 행사는 내일 오후까지 구마모토
산업전시장에서 계속돼 울산의 맛과 멋을
일본에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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