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석유비축기지 건설현장에서 지난 3일 오후
발생한 폭발사고로 부상을 입었던 작업인부
7명 가운데 50살 류모씨가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서울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부상이
심해 지난 10일 밤 끝내 숨을 거둬 울산으로
옮겨 장례 절차를 진행하려 했지만 회사측이
제대로 된 보상을 꺼려 입관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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