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성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 대회가 오늘(9\/12)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여자축구대회로 자리잡고
있는 이번 대회는 서울과 부산 등 전국 16개
시도에서 24개팀,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6개조로 나눠 내일까지 우승컵을 놓고 기량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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