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밀화학 기업들이 해외거점을
활용한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 정밀화학사업단은 북경 경북 기술서비스
유한공사를 거점으로 활용한 중국시장 현지
마케팅 지원사업을 오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대상은 울산지역에 본사를 둔 정밀화학
관련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며,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홍보자료 제작 등 마케팅
전반에 관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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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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