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행권 수신이 최초로 천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지역 은행들의 예금금리도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판매한 고금리 예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각 은행마다 이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각 지점마다 차이가 있지만
1년 기준의 정기예금의 경우 지난 7월 3%였던
이자를 이달부터 4%대로 올렸으며, 부산은행도
지난 1일자로 예금상품을 포함해 전환사채
기본 금리를 0.3%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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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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