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 차별철폐 연대는 오늘(9\/11) 오후 천막농성 연행자를 석방하고 활동보조금에 대한 합의사항을 이행하라며 시장실 앞에서
항의 농성을 벌였습니다.
장애인 차별연대는 장애인 전수조사와
활동보조예산에 대해 울산시가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며 박맹우 시장이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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