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시가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연기한 데 이어
대부분의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가 정부의 새로운 지침에 따라
취소 대상 행사를 대폭 줄였습니다.
울산시가 취소하기로 한 행사는 처용문화제와
제 1회 동극대회, 아동센터 아동화합한마당,
청소년 한마음 축제, 제5회 울산119 대축제 등
5개 입니다.
울산시는 에정대로 추진되는 행사도 관람객이 운집하는 개.폐회식은 폐지하고, 행사장에 신종플루 확산 방지 대책을 수립한 뒤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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