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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병원 신종플루 관리 비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9-11 00:00:00 조회수 161

대구지역의 한 신종플루 거점병원에서
다른 질병으로 입원해있던 환자가
신종플루에 감염되면서 울산에서도
거점병원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1)부터
거점병원 9곳 가운데 8곳에 격리진료가 가능한
컨테이너 박스를 1개씩 지원하고 있으며,
입원환자들의 2차 감염방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울산대 병원과 울산병원 등에서 별도로 격리병동을 만들어 치료 하고 있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위험군 환자가 입원해있어 감염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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