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 자립생활센터는 오늘(9\/11)
시의회 대강당에서 장애인이 보조기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장애인 보조기구관련 토론회는 울산에서 처음 열린 것으로, 울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 서비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다 편하게 보조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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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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