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0)밤 11시 40분쯤 동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26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의 현대차 공장 담장과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크게 부숴졌지만
운전자 권씨는 안전벨트를 맨 상태여서
가벼운 부상에 그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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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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