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I 리튬 2차전지 생산공장 기공식이
오늘(9\/10) 한승수 총리를 비롯해
김순택 사장,독일 보쉬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삼성SDI와 독일 보쉬사가 합작해 설립한
SB리모티브는 오늘(9\/10) 오전 울주군 삼남면
삼성 SDI 울산사업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모두 4천억원이 투입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제조공장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2차 전지는 한 번 쓰고 버리는 1차전지와 달리 충전과 방전이 반복돼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전지로 노트북, 휴대전화, 미래형 자동차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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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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