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품 보관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태영 호라이즌 코리아 터미널 노조가
상급노동단체인 민주노총 화학섬유 노조를
탈퇴했습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9월 전체 종업원 30여명
가운데 9명이 민주노총에 가입하면서
설립됐지만 4개월여 만에 탈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이 회사 노조의 상급단체 탈퇴는
최근 사측과 근로조건 향상 등에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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