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묘비석이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외솔회와 유족회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던 선생의 묘비석을
앞으로 개관할 중구 동동 외솔 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외솔의 묘는 국가보훈처의 요청으로
이달 중순 국립 현충원으로 이장됩니다.
순수 한글로 된 이 묘비석은 외솔 선생의
업적이 담긴 귀중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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