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울산시 교육청이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상만 교육감은 오늘(9\/9) 오후 울산에서
가장 많은 40여명 학생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중구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예방대책을 당부했습니다.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늘면서 휴업도 잇따라
남구 모 중학교에서는 환자 7명이 발생해
내일(9\/10)부터 16일까지 휴업에 들어갑니다.
현재 휴업중인 학교는 3곳이며 지난주 휴업에
들어갔던 4개 학교는 추가 환자가 많지 않아
이번주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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