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환자에 대한 보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격리치료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9개 치료 거점병원 가운데
별도의 진료공간을 확보한 울산대학교 병원을
제외한 8개 병원에 임시진료실을 설치하기로
하고 컨테이너 진료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또 치료 거점병원에는 발열감시 카메라와
손소독기 등도 구입해 비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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