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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중학교 한 곳 추가 휴업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09 00:00:00 조회수 171

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중.고등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휴업에
들어가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모 중학교에서
신종플루 확진 환자 7명이 발생해
내일(9\/10)부터 16일까지 휴업이 실시됩니다.

현재 휴업중인 학교는 3곳이며 지난주 휴업에
들어갔던 4개 학교는 추가 환자가 많지 않아
이번주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역에서 32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확진자가
28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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