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울산시 교육청이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상만 교육감은 오늘(9\/9) 오후 울산에서
가장 많은 30여명 학생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중구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예방대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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