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9\/9) 경상남도와 함께
영남알프스와 서생포 왜성,경남 밀양과 양산
일부지역에 대해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했습니다.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되면
내년부터 2018년까지 국고 지원과 실시계획
승인시 농지법 등 25개 법률에 대한 인.허가가 간소화되는 등 대폭적인 지원이 이뤄집니다.
또 도로교통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자원 정비
확충을 통해 울산시가 계획 중인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