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여성,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동천체육관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의 경우
300여개 업체에서 350여명, 여성은 40여개
업체에서 300여명, 장애인은 50여개 업체에서 60여명을 각각 채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종플루 확산 우려 때문에 각종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고 있지만 이번
박람회는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계층의 생계와 직결되고 참여하겠다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많아 예정대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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