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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가정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문을 열어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이들을 이웃으로 배려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 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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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이 다른 아이와 어른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 다른 언어로 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두번째로 문을 연
(경남) 창원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한국어는 물론 영어,중국어,태국어등
11개국어로 된 5천여권의 책을 갖췄습니다.
◀INT▶호포엉튀(24)\/베트남
"넘 좋아요"
책을 읽어주는 것에서부터 빌려주는 서비스까지 도맡은 각나라 봉사자들도 한마음이 됐습니다.
\/\/\/이팩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S\/U)
\/\/\/다문화 도서관은 단순히 책읽기를 넘어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이
될 전망입니다.\/\/\/
210편의 영상물과 각 나라 문화체험,
결혼 이민자 모임,다문화 교육까지.
각 나라의 작은 문화 박람회장으로
불릴만 합니다.
◀INT▶이철승 관장
" "
우리의 이웃으로 살고 있는
국내 외국인 수가 1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 도서관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장 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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