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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전종목 석권 성큼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9-08 00:00:00 조회수 99

◀ANC▶
우리나라 남녀 리커브 팀이 세계 양궁대회
동반 금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리커브 전종목
석권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여자 컴파운드는 금메달 보다
갚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문수 국제양궁장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애국가가 힘차게 울려퍼집니다.

이번 대회 우리 첫 금의 주인공은 여자
리커브 대표팀,

한 수 아래 일본을 맞아 시종일관 경기를
압도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마지막 엔드를 남기고 강호 프랑스에 1점 뒤져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남자팀은 마지막
세발을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넣으면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특히 이창환은 과녁 정중앙에 설치된 카메라를
깨뜨리는 신기를 선보였습니다.

◀INT▶ 리커브

여자 컴파운드팀은 경험부족으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경기 중반까지 러시아를 여유있게 리드하던
한국은 경험부족으로 인한 경고와 시간소진으로
권오향이 쏜 하살이 과녁을 벗어나면서
러시아에게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INT▶ 컴파운드

비록 은메달에 그쳤지만 열악한 환경과 첫
출전이라는 부담감 속에서 일궈낸 금보다 값진
성과였습니다.

경기장 안에 설치된 관람석에서 열띤 응원을
보낸 관람객도 우리 선수들의 선전의
원동력이었습니다.

◀INT▶ 관객

◀S\/U▶ 이제 개인전만을 남겨 놓은 한국은
단체전 싹쓸이와 함께 리커브 전종목
석권이라는 목표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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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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