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울산시 사전조정협의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명과 전문가 3명,이해
당사자 3명 등 총 9명을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사전조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 쯤 첫 회의를 소집해
남구 달동과 옥동 삼성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입점 규제 여부를 첫 논의 대상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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