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옹기문화엑스포 재단 이사회가 오늘(9\/8)
전체 회의를 열어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던 옹기엑스포를
1년 연기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행사 연기라는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며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옹기엑스포 이외에도 일부 축제와 문화 예술 행사의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문화.예술계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이를 최소화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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