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이 막판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세계선수권 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늘(9\/8)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 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남자팀은 프랑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앞서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우리나라 대표팀은 예상대로 일본을
제치고 역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사상 첫 금메달을 노렸던
우리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러시아 대표팀에 아쉽게 역전패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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