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8) 서울에서 열린 한나라당과
전국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울산시가
내년 정부 예산에 울산과기대와 태화강 관련 예산의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내년도 국가 예산에서
울산과기대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현재 반영된 400억원 외에 199억원을 추가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울산을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사업 대상지로 조속히 확정하고 설계비
98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 국책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TV
박 시장은 이밖에도 태화강 생태하천 조성
사업비 386억원과 용암폐수종말처리장 건설비 233억원 등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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