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8) 온산항 매립공사장에서 발생한
폐수유출 사고를 조사중인 울주군은
폐수가 모 선박 블럭 공장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최종 확인하고 사법처리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이 공장의 분뇨와 폐수를 처리하는 오수처리시설이 기계노후화로 오작동이 일어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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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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