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안이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울산시의회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조례안 청구인 대표들이 오늘(9\/8)
기자회견을 갖고 조례안을 신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례안 청구인 대표들은 학자금 지원 기금
설치와 운용 조레안의 필요성은 이미
확인됐다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