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9\/8) 빈집만을 골라
21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2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17살 전 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중부경찰서는 새벽시간대 주택가에 침입해 40여 차례에 걸쳐 3천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에앞서 남구에서도 취객과 하교길 학생들을 상대로 30여 차례에 걸쳐 금품을 빼앗은
18살 전 모군이 검거되는 등 최근 울산지역에서
강도와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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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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