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교민들에게 울산시민들이 기증한
중고 한복 200벌을 전달합니다.
울산시의회 홍종필 운영위원장과 이수석
사무처장은 이들 한복 전달을 위해 오늘(9\/8)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들 한복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한국종합교육원을 통해 현지 교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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