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직원의 절반 가량이 승용차 대신
걷거나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최근 직원 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근수단으로
걷는다가 25%로 가장 많고, 시내버스 24%,
자가용 21%, 자전거나 오토바이 11%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아침시간 활용은 업무점검이 19%로
가장 많고, 자격증 공부 16%, 독서 등
취미가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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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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