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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유등축제 오히려 확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9-08 00:00:00 조회수 70

◀ANC▶
신종풀루 확산과 관련해
정부는 최근 연 인원 천명이상이면서
이틀넘게 열리는 축제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라는 지침을 지자체에 내려 보냈습니다.

하지만 진주시는
올 10월 축제를 강행하는 것은 물론
확대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박민상 기자!

【 END 】


【 VCR 】
10월 진주남강 유등축제 개최에 대해
진주시 내부 입장은 부서에 따라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 INT 】

【 INT 】

하지만 진주시는
행사 준비가 85%이상 진척됐다며,
사실상 개최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고 있습니다.

【 INT 】

그러나 신종플루 대유행 시기와 겹친
10월 축제 강행에 따른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 INT 】

【 INT 】

축제개최를 둘러싼 진주시의 무모함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 S.U 】정부의 지역축제
취소와 축소 지침과는 달리
진주시는 오히려 이번 10월 축제를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이번 추경예산때
축제관련 예산을 7억원이나 증액 편성했습니다.

【 INT 】

유등축제 개최여부는
오는 14일쯤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신종플루가 어느정도 까지
확산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 진주시의 현명하고
신속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 NEW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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